렛츠남 이용후기(최x복 님)

안녕하세요? 최x복 입니다.

먼저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 해 주신 렛츠남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4박 15일 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다낭 카지노 원정을 마음먹게 된 계기는 바로 렛츠남 이었읍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는 도중 렛츠남을 알게 되었읍니다.

이 나이에 궁금 한 것은 왜 그렇게 많은 것인지?

출발도 하기 전 부터 아주 사소한것 하나까지 여쭈어보았죠. 날씨는 어떤지 홀로 여행 할 곳은 있는지..

귀찮을 법도 한데 하나하나 이 늙은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 해 주시려는 렛츠남님 이었읍니다.

물론 모든 것을 이해 할 수는 없었읍니다. 다만 그럼에도 친절히 설명 해 주시는 렛츠남에게 감동을 많이 받았읍니다.

정말 친절히 모든 일정을 설명 해 주셨고 비행기, 숙소, 식사 등 모든 편의를 제공 해 주셨읍니다.

혹여 저로 하여금 렛츠남 분들의 사업에 지장이 생길까 노파심에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 있으려 하였으나

이 늙은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시는지.. 저의 편리함을 위해 미리 모든 것을 준비 하여 주셨읍니다.

그간 필리핀, 캄보디아 등의 카지노를 수도 없이 다녀왔지만 이렇게 점잖고 멋진 젊은이들은
제 카지노 일생에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했읍니다.

돈을 떠나서 이 사람들이 저에게 진심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또한 느꼈읍니다.

저의 준비 자금은 4000만원 가량 이었읍니다. 약 3만달러를 가지고 하루 5000달러의 수익을 목표로 차근차근 게임을 하였읍니다.

매일 목표 수익을 달성 한 것은 아니었읍니다만 큰 손실이 발생 한 날은 없었읍니다.

카지노에서 게임이 안 풀릴 때면 이 늙은이가 출출하진 않을까 궁이라는 아주 맛있는 식당에서 좋은 음식을 제공하여 주시고

또 기분좋게 일찍 수익을 달성 하였을 때에는

호이안이라는 운치 좋은 마을에서 야경을 즐기며 서서히 움직이는 배에 몸을 맡기게 해주셨고

마지막 날이 가까워진 날

바나힐스 라는 멋진 곳에 데려가 주셔서
멋진 경치를 구경하며 이 늙은 이로 하여금 인간의 인생 사 모두 부처님 손바닥 안 이라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었읍니다.

마치 이 보잘것 없는 늙은이를 친 조부처럼 여기는 듯 잘 보살펴 주셨고 무엇 하나 불편함 없이 보필 해 주신 렛츠남 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살지도 모를 이 나이에 이렇게 대접받으며 목표 수익을 이루고 귀향길에 오르니 참으로 기분이 좋읍니다.

또한 몇번이나 더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항상 밝게 웃어 주시는 렛츠남님들을 통해 다낭 카지노에 방문할 것을 약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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