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남 이용후기(채**님)

여름 휴가지를 고르던 중 구글링으로 렛츠남을 알게 되었어요^^ 상담 실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비행시간대 골라서 캡처 보내주시고 저는 비행편 고르고 일정 알려드리고 하니 실장님께서 알아서 다 해주셔서 저랑 친구는 그냥 여권이랑 각자 5천불씩 들고 베트남 다낭에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공항에 내렸는데 패스트트랙 신청 해주셔서 줄안서고 이미그레이션 통과 하고 짐도 금방 나왔어요. 다낭공항 깨끗하고 쾌적하더라고요. 아직은 여행객이 막 붐비게 많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저희는 크라운 호텔로 체크인하고~ 바로 달러 들고 카지노로 내려갔습니다 ㅎㅎ

친구랑 가져간 5천불씩은 좀 부족해서 15000불 더 바꿔서 시드 2만불들고 밤새 놀았어용 ㅋㅋㅋ 새벽엔 사람 거의 없어서 친구랑 저랑 다이 따로 하나씩 잡고 카드 계속 쪼을수 있어서 넘 좋드라구요. 왜 다낭을 진작에 안왓지 생각함 ㅋㅋ 개쫄보라 또 딴딴하게 쳐서 시드가 거의 계속 그대로였는데 밤새 쳤더니 좀 졸리기도 하고 배고파서 조식당가서 조식 먹고 잤어요. 조식은 중국사람들이 좋아하게 나오드라구염~ 한식드시고 싶으신분은 한식당 가시면 댐 크라운에 한식당도 있드라구요 전라고 어머님이 사장님이셨는데 아주 맛았어용^^ 암튼 좀 자고 일어 났더니 실장님이 관광가자고 하셔서 다낭시내 한바퀴 돌고 또 크라운갔어염 4박5일이라 맘이 좀 급해가지고 ㅋㅋㅋㅋ

카지노에서 샌드위치주는데 진짜 맛있어요~ 가시는분들 꼭 시켜드세요 저희는 막 3개씩 시켜먹음 ㅋㅋ 간식이랑 음료 잘나오더라고요 피자도 줘요. 다공짜임 겜 안해도 밥만 먹고 나와도 머라안하는듯…

둘째날도 그렇게 놀다가 제가 진짜 개쫄보라 시드가 안늘어나요 늘지도 줄지도 않고 ㅋㅋ 답답하게 치는데 뚜껑이 확 열린 일이 있었어요. 뱅커줄 내려와서 2천불씩 가고 있는데 갑자기 일본샛기 하나가 와서 20불 놓고 반대로 깝니다 ㅋ 카드도 디게 오래 쪼아요….. 그렇게 줄이 끊기고 전 뚜껑이 날라갑니다. 실장님 여기 말고 다른데 할때 없냐 물어보니 3층에 정킷이 있다해서 올라갔어요. 홍달게임이라 첨에 헷갈렸는데 한슈 보니까 바로 적응함. 홍달칩이 항상 커서 좋긴해여 ㅋㅋㅋ 근데 올라가서 시드 반토막 나서 우울하게 방으로 복귀 ㅠㅠ

실장님께 캔맥주랑 컵라면 쬬꼬바 이것저것 사다달라니까 바로 룸으로 배달해주셨어요~ 엄청 빠름 ㅎㅎ 그렇게 또 꿀잠 자고 셋째날에는 4시간짜리 스파에 데려다 주셨어용 스크럽 받고 페이셜 마사지 바디 마사지 풀코스로 받았습니다 ㅎ 와 진짜 시원하고 몇일동안 카드 쪼느라 뭉친 어깨근육 다 풀려서 또 다시 크라운으로 ㄱㄱ 한국분들이 많더라고욤. 근데 다들 조용조용하게 카드만 집중하심 카지노가 아주 조용해요 ㅋ

근데 마사지 받은날 올인나써요 ㅜㅜㅜ 실장님이랑 상담할때 호이아나라는곳도 있다고 들어서 실장님께 옮겨달라고 요청해서 그렇게 호이아나로 숙소랑 다 옮겨버렸어요~ 이게 신의 한수 ㅋㅋㅋ

마지막날에 밤새서 다 복구하고 만불 더 땃어요. 호이아나는 사람이 없어서 차분하게 조금씩 늘리니까 금방 복구 되더라고요. 프리게임 돌리면서 슈에 집중 할수 있었고요. 크라운은 사람이 많아서 집중력은 좀 떨어지는듯.. 암튼 전 호이아나가 더 좋았습니당 ㅋㅋㅋ 지금 또 실장님이랑 8월 항공권 상담중에 후기 하나 써달라고 하셔서 급하게 한번 써봤네여. 렛츠남 실장님들 너무 편하고 좋았고 다낭도 너무 깨끗하고 물가도 저렴하고 모든게 넘 만족이었어요~ 당분간 다낭만 갈듯해염 필핀 여자들끼리 가기 좀 위험해서 ㅠㅠ 자주 갈게요! 수고하세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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