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아나 카지노 3-4일 방문기 (박x태 외 1명)

이번에 오셨던 박x태님 외 후배 한 분은 아침 일찍 공항에 도착해서 호이아나로 향하였습니다.

보통 호이아나를 가는 길에 주변 풍경을 보며 하는 이야기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가는 길은 정말 볼게 없군요..ㅎㅎ’ , ‘도로가 장난이 아니군요..,’저 소는 황손가요 물손가요?ㅋㅋ’ )

대화가 오가길 대략 1시간…. 호이아나에 도착하여 호텔에 짐을 정리 후 바로 카지노 객장으로 향하셨습니다
(아침식사도 안 하셨다고 들었는데 너무 급하시군요 ㅠㅠ)

도착 하자마자 환전을 거쳐 바로 게임을 진행 후 30분만에 8천 달러가량 이기시곤
그제서야 배고픔을 느끼셨는지 식당으로 향하셨습니다…
‘오발탄’ 에서 식사를 하시고 잠을 못 주무셨다며 두 분다 호텔로 올라가셨습니다.

그 후 저녁부터 다시 시작된 게임은 다음날 오전까지 진행되고 시드는 첫날 올라온 8천 달러에서 큰 변화 없이 게임을 마치신 뒤
두 분은 미케비치로 이동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무난한 일정과 괜찮다 할 정도로 게임 내용도 괜찮았으나 문제는 마지막날이였습니다.ㅜㅜ

복귀 전날은 게임을 일찍 마치고 가라오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호텔로 올라가셨고, 저 역시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서 휴식 중…
다시 객장에 내려와서 게임을 하시고 계신다는 연락을 받고.. 약간 불안함 마음이 들었으나
열심히 응원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오전 후배 분과 좋지 않은 표정으로 호텔 체크 아웃 후 공항으로 향하셨습니다.
결국.. 그 술이 문제 셨네요.. ㅠㅠ
결과는 좋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첫 방문에 다낭, 호이안 그리고 호이아나 카지노에 아주 흡족해 하시며
베트남에 카지노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가신다고 하셨죠.

렛츠남 또한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재 방문 시 더욱 친절하고 확실한 케어로 모자람 없이 모시겠습니다 (__)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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