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남 이용후기(김*민 외 1명)

친구랑 함께 공항 도착해서 바로 픽업 차량 타고 호이아나로 출발함
가는길이 생각했던것 보다 멀고 중간부터는 논밭이 펼쳐지는데 소새끼들이 졸라 뛰어다님

뭐 뉴질랜드 이런 느낌이 아니라 아프리카 그 황량한 들판에 못먹어서 삐쩍고른 그런 소새끼들이 서있는 느낌 ㅋㅋ
나름 웃기기도 하고 차안에서는 친구랑 존나 따서 돌아가자며 결의를 다짐.

도착하자 마자 짐은 그냥 숙소에 집어 던지고 카지노로 입장함.
호이아나는 처음인데 뭐 여권보여주고 가입신청서 대충 작성하니 카드 하나 만들어줌
홍달로 3만원정도인가? 카드만든 기념으로 준다는 듯 함.
친구랑 나랑 2만5천불씩 총 5만불 홍달 바잉하고 객장 중앙에 위치한 프리미엄? 뭐라고 했는데
아무튼 정킷으로 입장.

원래 주는건지 모르겠으나 담배 무한리필해주고 커피 콜라 작은 레드불?등 음료류는 당연 무한리필..

첫날 졸라 오래 카드 쪼았는데 본전 이상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음.. 개짝나서 친구랑 그만하고 여자끼고 술이나 먹고 오자고함

근데 호이아나 문제점이 다낭 시내에서 존나 멈(차로 30분 근데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이건 사실 먼 거리는 아님)

그래서 호이아나 내부에 한가라가 있다길래 들어가봄
시설 나이스, 아가씨 나이스

근데 여기서부터 존나 빡돔
여자애들 비율이
이쁜애 4 : 그냥저냥 3 : 개병신 3 이정도 인데
이쁜애 3명 2차 안함 롱타임 안되는게 아니라 아에 안함
그냥저냥 3명 롱타임 없음
개병신 3명 롱타임 쌉가능

렛츠남이 여기 별로라고 한 이유가 있음 굳이 나가기 귀찮으니 우리가 여기 오겠다고 해서 온거라 딱히 할 말도 없었지만.
아무튼 차라리 이럴거면 우리가 술값 계산하고 내일 좋은곳 대려가 달라 합의하여 걍 2차 없이 술만 처먹다 나옴.

다음날 다시 정킷 들어가서 아침부터 카드 존나 쫌 전날보다 좀 잘 올라오는듯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시드가 쌓이다보니 정신팔려서 점심도 안먹고 그냥 계속 쪼았음
나는 배팅 실수로 타이 하나 크게 먹음 친구놈하고 나하고 합쳐 거의 3만불 정도 이기고있을때 시간 보니 오후5시쯤

다낭 시내로 바로 출발 렛츠남 추천 가라오케 입성 손님 하나도 없어서 아 또 ㅈ망인가 싶었는데
걍 우리가 빨리 온거였음
여기 시스템이 당연한거겠지만 먼저온 손님 순서대로 아가씨 초이스가 돈다고함 그래서 일찍 오자고 한듯.
아가씨 한 20명 봤는데 와꾸는 호이아나랑 비등비등 근데 여긴 1명이 뭐 마법에 걸렸다고 2차 안된다고 하고 나머지 다 2차 가능

호이아나 가는사람 있으면 30분이 아깝지 않으니 무조건 다낭 시내로 나가시길.

다음날 숙취때문에 점심먹고 좀 더 자빠져 자다가 날샐 요량으로 친구랑 정킷 다시 입성
그냥 크게 따지도 못하고 잃지도 않는 그런 인고에 시간을 4시간정도 버티고있을때
점점 지치기도 하고 그 당시 난 좀 잃어서 점점더 지루하고 지쳐가는 타이밍에
친구새끼가 자꾸 뭐라뭐라 물어보길래 아 걍 맘대로 하라고 좀 짜증냄..
근데 이새끼가 럭키식스 뱅커 9로 12배 처먹음 이새끼 이게 뭔지도 모르고 가따 처박았는데 들어와버림..
딜러도 많이 놀래고 렛츠남이 옆에서 더 크게 좋아하면서 소리지름 ㅋㅋ 좀 창피하긴 했는데 기분 존나 좋음
정작 친구새끼는 뭔상황인지 이해를 못해하고 있음 ㅋㅋㅋ
친구새끼 그 한판으로 만불 이상 땀 (정확히 기억은 안남) 그리고 새벽비행기 타고 집옴
나 시드 2.5만불 나올때 6만불
친구 시드 2.5만불 나올때 7만불

렛츠남이 진짜 환전 번개같이 꽂아줌
아무튼 여러모로 운도 따르고 기분 좋은 원정이었음.

총평.
렛츠남 개친절,서비스 개굿 , 환전 나이스
다만 아가씨 상태는 솔직히 별로.. 단, 공짜라는점을 잊지 말자 (나는 내파트너 존나 맘에 들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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