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남 이용후기(신림동불빠따)

솔직히 카지노 가서 누가 얼마나 돈을 따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다 빠끔한데 에이전시 이용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심? 서비스 차이 아니겠음?

렛츠남 통해서 서비스 뭐뭐 해주냐고 물어보니까 왕복 항공권에 숙소, 픽업 샌딩은 기본이고 매일 유흥까지 해준다고 함.

뭐 빠따질이야 나름 이바닥 오래 구른 나로썬 크게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함

15만불 플레이 시작하기로 하고 환전은 렛츠남 님께서 다 알아서 해준다니 나로썬 개이득이었음.

하루 목표시드 50%를 생각하고 게임에 임했음.

일단 첫날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패턴좀 익힐겸 빠따질 살살하면서 간보는데

플레이어 8줄 서다 타이 연속 두줄 서길래 뱅커에 3만불 박음 캬~ 이게 들어와서 첫날은 물이나 뺄겸 일찍 자리에서 일어남.

유흥이야 뭐 여긴 그런거 이야기 하는곳이 아니긴 한데

아주 야해 내취향.. 아가씨 셋 대리고 놀다가 둘만 대리고 다녀옴. 침대에서 쓰는 불빠따는 또 따로 있는거라 둘다 반 죽여놈.

뭐 그 뒤에 나머지 일정 일주일간이었는데. 매일 아침에 카지노 출근해서 점심먹고 4~5시까지 플레이 하다

다낭에 5성 호텔 숙소로 다시 돌아가서 옷갈아 입고 저녁에는 가라오케 출근 ㅋㅋㅋ 애들 대리고 클럽가도 재밌고
뭐 여튼 물은 매일 두번씩은 뺀듯. 마지막날 정산해보니 15만불 시드에 9만불 올라온듯..
토탈 24만불 정도.. 중간중간 애들 팁을 너무 많이 줘서 가벼워 진건지.. 아.. 렛츠남이 소개시켜준 클럽 가서 노는대 확실히 좀 비싼감은 있지만 비싼값을 하는 곳임..

내 후기를 읽는사람이 있다면 렛츠남 이용할때 꽁까이 대리고 갈거라고 불빠따 갔던 클럽 소개시켜달라고 하면 됨 진짜 후회 안함.

여튼 렛츠남 다음에도 이용할 계획이고 특별히 다른곳으로 갈생각없음..
그만큼 서비스도 좋고 사장님 마인드도 좋은듯..
근데 이것도 상대적인거라 본인이 진상짓 안해야 한다는건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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