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남 이용후기 (코파는코봉이)


코로나때문에 근 3년만에 실카한번 쪼러 다녀왔습니다.
한 1년간은 손이 근질근질해도 잘 참았는데 아는 선배새끼때문에 온라인카지노에 빠져들며
몇푼있던 돈들이 다 망가져버렸죠. 실카쫄때랑은 느낌이 달라요.. 뭔가 칩이 칩이 아닌것같은 느낌에
쉽게 플레이 하게 되고. 조금 먹었다 싶으면 말도안되는 소리를 같다 붙여가며 이른바 먹튀를 해버리고.

여튼 그러던 와중에 베트남이 많이 완화되었다는 소식에 다낭 항공권부터 무작정 결제하고
기존에 알던 에이전시를 통해 플레이 해보려했으나 왠걸? 코로나때문에 다 망했나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아차싶어 얼른 알아봤는데 구글에 베트남 카지노 검색하니까 렛츠남이 딱 보이더라구요.
렛츠윈 오마주인가 싶어서 연락해봤죠..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 이 바닥이 원래 서비스보고 가는거 아니겠습니까.

2만 5천불 플레이다 뭐뭐 해줄수 있냐라고 딱딱하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왕복항공권과 밤문화 일정을 따로
잡아준다길래 항공권은 이미 있으니 수수료를 좀 깍아달라 이야기 했고 생각보다 말이 잘통해서

6월 14일 다낭에 도착했습니다. 렛츠남님께서 직접 공항으로 대리러 오셨죠. 담배한대 태우고 곧장 카지노로 갔습니다.
저도 이바닥 근 10년차인데 그래도 많이 굴려드려야겠다는 생각에 좀 오바하며 플레이에 몰두하던때에
렛츠남님께서 벌써 8시간이나 플레이 하셨고 첫날이니 좀 쉬어가시는게 어떻냐 하여
사실 시드도 이천불정도 이기고 있었고 크게 무리 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전부 디파짓 박고
렛츠남님과 밤문화 체험하러 갔죠. 엄청 유쾌하신 렛츠남님 덕에 룸안에서도 즐거웠고
잘 고른 아가씨 덕에 침대에서도 뜨거웠습니다 ㅎㅎ
그 후 몇 일간 플레이 했지만 결국 삼천불 정도 잃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 서비스에 이 정도 재미에
맛있는 음식에 아무 탈 없이 잘 놀다온거 생각해보면 경비로 썼다고 생각해도 아깝지가 않네요 ㅎㅎ
다음에는 꼭 이겨보도록하죠 ㅎㅎ

아 사진은 공개 하지말아주세요 잘생긴 얼굴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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