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남의 바나힐 투어

안녕하세요 렛츠남 입니다!

오늘은 다낭의 명소인 바나힐에 다녀온 후기?를 한번 올려보려 합니다.

렛츠남은 평소 낚시, 호핑등 바다에서 하는 취미 활동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 렛츠남이 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일명 바나 힐 같이 떠나보실까요?

바나 힐 가는 길

바나힐은 주차장이 잘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렛츠남은 자차를 이용하여 다낭에서 약 40분가량(서행) 달렸습니다!

바나힐 주차장

렛츠남이 방문한 날은 6월 3일입니다. 이제 다낭도 정말 핫해지기 시작했어요

관광버스들 꽉 들어찬 모습 보이시죠?

매표소 입구

주차 후 매표소를 향해 갔습니다. 입장료와 케이블카 이용료가 70만동입니다. 조금 가격이 있다고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절대 돈이 아깝지 않다고 저 렛츠남이 강력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티켓

이런 표를 받아 들고 케이블카 타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이렇게 케이블 카 타는곳으로 이동을 했구요 케이블카에 탑승하여 바나힐 정상을 향해 올라갑니다.

바나힐의 케이블카는 전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약 30~40분가량 타고 올라가야 한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렛츠남은 정말 올라가는 내내 다리가 덜덜 떨리고 무서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안전하니 걱정하실 필요 없으세요 렛츠남은 유명한 쫄보라서..

부처님 손바닥

그렇게 도착한 바나힐의 명소 날씨가 정말 죽여줍니다.

눈물을 머금고 올라간 렛츠남도 이광경을 보고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죠

이곳은 고도가 상당히 높은 지역이라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기분이 정말 상쾌해집니다!

그렇게 약 20분정도 둘러 본 후 더 높은곳을 향해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합니다.

그렇게 도착한 판타지 파크

이곳저곳 둘러보며 많은 것들을 구경했습니다.

다낭에 오셔서 카지노, 유흥도 좋지만

게임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잠시 내려놓고 바나힐에서 힐링하고 가신다면 기필고 필승 하시리라 렛츠남이 장담합니다.

약간의 시간을 투자한다면 한국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멋진 광경들을 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렛츠남이 잘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렛츠남을 통해 다낭에 방문하시는 렛츠남 가족분들께는 바나힐 가이드 역할을 해드리겠습니다!

베트남 카지노는 역시 렛츠남, 베트남 투어도 역시 렛츠남,

구글에 렛츠남을 검색 해 주세요

댓글 남기기